백석2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공동주최하고, 일산동구청과 백석2동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한 효도잔치 및 알미축제가 6월 8일 백석동 알미공원에서 열렸다. 사진=윤순임
백석2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공동주최하고, 일산동구청과 백석2동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한 효도잔치 및 알미축제가 6월 8일 백석동 알미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식전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윤순임
백석2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공동주최하고, 일산동구청과 백석2동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한 효도잔치 및 알미축제가 6월 8일 백석동 알미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사물놀이한마당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윤순임
백석2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공동주최하고, 일산동구청과 백석2동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한 효도잔치 및 알미축제가 6월 8일 백석동 알미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윤순임

백석2동 효사랑잔치 및 알미축제가 6월 8일 백석2동 알미공원에서 열렸다.

백석2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공동주최하고, 일산동구청과 백석2동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한 효도잔치 및 알미축제가 6월 8일 백석동 알미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200여명의 마을주민과 어르신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식전행사는 마을공연팀의 전통사물놀이와 장구공연 등이 진행됐다. 낮 12시, 백석2동 주민자치회 남진현 회장과 황영순 부녀회장의 축제를 알리는 개회식 선언으로 축제가 시작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의 축사, 김영식 고양시의회의장, 고양병 이기헌 국회의원 축하가 이어졌다.

이어 라인댄스, 웰빙다이어트댄스, 마술, 오카리나합주공연과 어린이들의 줄넘기시범, 태권도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은 물론 지역주민 모두 한마음으로 즐거운 축제를 즐겼다.

행사 주최 측은 프로그램 중간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해 참석자들과 친교를 다졌다.

덕은동 주민 오모(76) 씨는 “지난해 이어 올해 두번째로 축제에 참석했다”며, “지난해보다 올해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행사장 둘레엔 먹거리장터와 폐가죽 이용 컬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오가는 주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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