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포연극협회
사진=김포연극협회

고양시 연극동아리 ‘꿈품사’가 오는 10월에 있을 경기 올림피아드 대회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꿈품사’는 연극을 사랑하는 시니어들의 모임. 현재 주엽커뮤니티에서 매주 수요일 연습하고 있다. 현재 단원은 10명으로 서로 친구처럼 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다.

또한, 단원들은 요양원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관중이 원하는 곳은 어디라도 찾아가 공연을 할 계획이다.

특히, 2021년과 2022년 경기올림피아드 연극대회에서 최우수연기상(심인섭)과 연기상(이유선) 및 단체상을 받은 바 있다. 지난 5월 경기도 주최 다문화 연극대회에서 단체상도 수상했다.

회원 임영애씨는 “연극을 하고 나서 생활이 활기차고 즐겁고 행복해졌다”고 말했다.

연극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김경애 총무 010-9074-8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