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고양뉴스고양뉴스시민사회[사진뉴스] 쓰레기 몸살 앓는 부끄러운 자화상By 이애순 기자2023-08-030181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사진=이애순기자고양시가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5일 주교동 우체국 주차장입구엔 쓰레기 무단 투기를 CCTV로 촬영한다는 현수막 아래도 불법 쓰레기가 넘펴쳐나고 있다. 성사동 주민 정모 씨는 “악취 때문에 살 수가 없다”며, “시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유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이전 기사“폐교가 달라졌어요”…고양중, 폐교 후 ‘학교 밖 배움터’ 거듭나다음 기사대화노인종합복지관 실버경찰대, “치안 사각지대 순찰 방범활동”이애순 기자관련기사 고양뉴스총신대·서울시, ‘에이징 라이프 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모집…수강료 무료 사회참여자원봉사 [우리동네 역사교과서 진행 안내] 고양뉴스한국천아트예술협회 고양일산지부, 제7회 회원전 ‘천. 그림에 꽃피우다’ 개최 인기기사 사회일반특·광역시, 50만 이상 대도시 중심의 밀집시간대 예방활동 추진 보건복지김 총리 “초고령사회 대비, 연금 효과 종합분석해 대책 마련해야” 고양뉴스파주시 운정보건소, 우리 동네 찾아가는 건강 홍보관 운영 고양뉴스덕양행신사회복지관, 21일 ‘서울고OB 윈드오케스트라’ 공연 메인뉴스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서오릉 제향봉행’ 현장을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