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고양뉴스고양뉴스시민사회[사진뉴스] 쓰레기 몸살 앓는 부끄러운 자화상By 이애순 기자2023-08-030178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사진=이애순기자고양시가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5일 주교동 우체국 주차장입구엔 쓰레기 무단 투기를 CCTV로 촬영한다는 현수막 아래도 불법 쓰레기가 넘펴쳐나고 있다. 성사동 주민 정모 씨는 “악취 때문에 살 수가 없다”며, “시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유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이전 기사“폐교가 달라졌어요”…고양중, 폐교 후 ‘학교 밖 배움터’ 거듭나다음 기사대화노인종합복지관 실버경찰대, “치안 사각지대 순찰 방범활동”이애순 기자관련기사 메인뉴스아남 배옥영 작가, ‘書境 새로운 지평’ 초대전 참가… ‘내 마음에 심은 소나무’ 선봬 메인뉴스고양특례시, 기후 재난 대응 위한 ‘민·관·학 통합 거버넌스’ 구축 메인뉴스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10대 김형식 회장 취임 인기기사 메인뉴스퇴직 이영애 고양시 도시농업과장, 압화 전시회 ‘그 꽃’ 사회일반주간 확진자 수 28.6% ↓…감염재생산지수 2주 연속 1미만 사회서비스“정부 서비스가 궁금하면 ‘국민비서 구삐’ 찾으세요” Uncategorized제20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고양특례시서 개최되다 사회일반미성년자 ‘빚 대물림’ 막는다… 민법 개정안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