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고양뉴스고양뉴스시민사회[사진뉴스] 쓰레기 몸살 앓는 부끄러운 자화상By 이애순 기자2023-08-030188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사진=이애순기자고양시가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5일 주교동 우체국 주차장입구엔 쓰레기 무단 투기를 CCTV로 촬영한다는 현수막 아래도 불법 쓰레기가 넘펴쳐나고 있다. 성사동 주민 정모 씨는 “악취 때문에 살 수가 없다”며, “시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유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이전 기사“폐교가 달라졌어요”…고양중, 폐교 후 ‘학교 밖 배움터’ 거듭나다음 기사대화노인종합복지관 실버경찰대, “치안 사각지대 순찰 방범활동”이애순 기자관련기사 고양뉴스한국숲해설가협회, 발달장애인 숲체험 프로그램 ‘숲에서 만난 건강’ 운영 메인뉴스[기자수첩] 쌀 한 톨에서 피어난 청년과 시니어의 따뜻한 상생 메인뉴스서울마이칼리지, 4060 중장년 대상 ‘에이징 라이프 시뮬레이션 체험’ 7개 분야 무료 운영 인기기사 고양뉴스아름다운 동행, 노노케어 현장을 가다 여가문화국토종주 자전거길, 5년 만에 240Km 새로 열린다 고양뉴스고양시니어클럽·행복한요양원(화정점), 업무협약 사회서비스보조금24, 본인·부모님까지 정부지원금·지원제도 확인 후 신청 메인뉴스경기도 생활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