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고양뉴스고양뉴스시민사회[사진뉴스] 쓰레기 몸살 앓는 부끄러운 자화상By 이애순 기자2023-08-030178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사진=이애순기자고양시가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5일 주교동 우체국 주차장입구엔 쓰레기 무단 투기를 CCTV로 촬영한다는 현수막 아래도 불법 쓰레기가 넘펴쳐나고 있다. 성사동 주민 정모 씨는 “악취 때문에 살 수가 없다”며, “시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유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이전 기사“폐교가 달라졌어요”…고양중, 폐교 후 ‘학교 밖 배움터’ 거듭나다음 기사대화노인종합복지관 실버경찰대, “치안 사각지대 순찰 방범활동”이애순 기자관련기사 메인뉴스아남 배옥영 작가, ‘書境 새로운 지평’ 초대전 참가… ‘내 마음에 심은 소나무’ 선봬 메인뉴스고양특례시, 기후 재난 대응 위한 ‘민·관·학 통합 거버넌스’ 구축 메인뉴스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10대 김형식 회장 취임 인기기사 메인뉴스“사회보장제도, 개인 보호 아닌 저출생·인구감소 대응 변혁해야” 사회서비스보조금24, 본인·부모님까지 정부지원금·지원제도 확인 후 신청 사회참여“낭독,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즐거움” 장승철(66) 전 아나운서 고양뉴스경기도, 전국 최초 ‘모두의 기후보험’ 도입…도민 전체 자연재해 보장 건강우리나라 저체중 노인 4명 중 1명 이상이 빈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