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고양뉴스고양뉴스시민사회[사진뉴스] 쓰레기 몸살 앓는 부끄러운 자화상By 이애순 기자2023-08-030185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사진=이애순기자고양시가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5일 주교동 우체국 주차장입구엔 쓰레기 무단 투기를 CCTV로 촬영한다는 현수막 아래도 불법 쓰레기가 넘펴쳐나고 있다. 성사동 주민 정모 씨는 “악취 때문에 살 수가 없다”며, “시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유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이전 기사“폐교가 달라졌어요”…고양중, 폐교 후 ‘학교 밖 배움터’ 거듭나다음 기사대화노인종합복지관 실버경찰대, “치안 사각지대 순찰 방범활동”이애순 기자관련기사 메인뉴스원당역 앞 ‘경기 AI 캠퍼스 북부 및 AI 디지털 배움터’ 개관…시니어 맞춤 무료 AI교육 눈길 고양뉴스총신대·서울시, ‘에이징 라이프 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모집…수강료 무료 사회참여자원봉사 [우리동네 역사교과서 진행 안내] 인기기사 메인뉴스라이브음악만 50년, 자유로운 뮤지션 ‘깐띠아모’ 한병천 사회참여지영해(68) 프랑스자수 강사, 교단 떠난 후 ‘꽃자수’ 새 인생 메인뉴스제5회 대한민국 선배 시민대회 성황리에 개최 고양뉴스대화노인종합복지관 개관 10주년…첫 기념행사 ‘대화 골든벨’ 열띤 참여 여가문화송강 정철을 사모했던 의기 강아 묘와 정철의 초장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