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 킨텍스서 아마추어 만화가들의 축제 ‘서울코믹월드’

행사장 가까운 지하철 대화역에서 내려 출구를 나오려 대기하는 많은 참가자들. ‘사진=우성윤’

아마추어 만화가들이 직접 창작한 만화 창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서울코믹월드’가 킨텍스에서 열린다.

‘서울코믹월드’는 20여년 동안 160회 이상 개최된 전통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만화 행사다. 이번 행사는 8월 5~6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열린다.

‘서울코믹월드’는 청년 창작자들의 작품과 팬시, 굿즈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동호인 교류의 장이기도 하다.

주최 측 관계자는 “아이들만의 만화 행사라는 편견을 버리고 청년 창작자들을 이해하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성윤 기자
우성윤 기자
현재 고양시니어신문 기자, 숲해설가와 문화해설가(궁궐해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30년 근무 했고, 전쟁기념관 도슨트, 성남문화해설사 등으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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