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고양뉴스고양뉴스시민사회[사진뉴스] 쓰레기 몸살 앓는 부끄러운 자화상By 이애순 기자2023-08-030173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사진=이애순기자고양시가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5일 주교동 우체국 주차장입구엔 쓰레기 무단 투기를 CCTV로 촬영한다는 현수막 아래도 불법 쓰레기가 넘펴쳐나고 있다. 성사동 주민 정모 씨는 “악취 때문에 살 수가 없다”며, “시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유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이전 기사“폐교가 달라졌어요”…고양중, 폐교 후 ‘학교 밖 배움터’ 거듭나다음 기사대화노인종합복지관 실버경찰대, “치안 사각지대 순찰 방범활동”이애순 기자관련기사 메인뉴스한국고령친화식품협회 이필수 초대회장, “고령친화식품, 노년 건강·삶의 질 향상 핵심 대안” 메인뉴스“인생의 결정적 순간, 무엇을 말해야 할까”…5만 개 해답 담은 ‘열쇳말백과’ 출간 고양뉴스‘미메시스-민천식의 춤, 그 시간의 초월’.,.. 28일 오후 7시 부평서 공연 인기기사 교육유별님 기자의 감성할마 육아일기(3) 옹알이 리액션 ‘패런티즈’ 효과 메인뉴스고양시 음악협회·고양예총, 세대공감 음악회…’클래식’ 보급 앞장 고양뉴스대화노인종합복지관 선배시민봉사단 발대식 문화조용히 시작된 ‘2022 코리아세일페스타’…행사 홍보 자제·할인은 유지 건강코로나 동절기 추가접종 18세 이상으로…2가 백신 3종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