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고양뉴스고양뉴스시민사회[사진뉴스] 쓰레기 몸살 앓는 부끄러운 자화상By 이애순 기자2023-08-030178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사진=이애순기자고양시가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5일 주교동 우체국 주차장입구엔 쓰레기 무단 투기를 CCTV로 촬영한다는 현수막 아래도 불법 쓰레기가 넘펴쳐나고 있다. 성사동 주민 정모 씨는 “악취 때문에 살 수가 없다”며, “시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유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이전 기사“폐교가 달라졌어요”…고양중, 폐교 후 ‘학교 밖 배움터’ 거듭나다음 기사대화노인종합복지관 실버경찰대, “치안 사각지대 순찰 방범활동”이애순 기자관련기사 고양뉴스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에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 임명 고양뉴스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선배시민봉사단’ 모집 메인뉴스한국고령친화식품협회 이필수 초대회장, “고령친화식품, 노년 건강·삶의 질 향상 핵심 대안” 인기기사 고양뉴스화정 용종초교, 해없는 밤 시간 주차장 무료개방 고양뉴스주엽 1동 주민자치회 마을방송 개국 메인뉴스“고양시도 성남 율동공원 같은 황톳길 조성하자” 시민 한 목소리 메인뉴스흡연장소 악용되는 육교 밑, “숨 막혀 지날 수가 없어요” 고양뉴스고양청소년 필오케스트라, 덕양행신종합복지관에서 여름음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