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진 시민의 쉼 권리

온도가 30도를 넘나들어 “아이 더워”라는 말이 저로 나오는 요즈음인데 대화역 남쪽 건널목의 쉼 파라솔이 작동을 하지않아 신호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짜증이 높은 현장입니다.
빨리 ‘고장’이라는 안내글을 떼주시기 바랍니다

우성윤 기자의 경험거래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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